Client

LG Electronics

Year

2020.10

OVERVIEW

매일 새로운,

모든 것이 가능한 일상.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있냐는 질문에 당당히 ‘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하나의 기기로 하나의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이 지나가고 거의 모든 일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핸드폰을 손에 들지 않고도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디바이스와 함께하면서부터 라이프 스타일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알기 쉬운

사물과 사물, 사물과 인간 사이에서 통신 및 접속이 가능하도록 하는 매개체를 우리는 인터페이스라고 부릅니다. 사용자와 디바이스의 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자 사용자가 오랜 시간 고민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핵심만 살린
컴팩트한 디자인

지속되는 변화

디바이스가 변화하며 인터페이스도 함께 변화했습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상징적인 키워드는 유지하며 새로움을 맞이했습니다.

확실한 정보전달

사용자가 디바이스 안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명확하게 구분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확실한 정보 전달로 사용자의 경험을 도우며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본질에 가깝게

장식적인 요소를 지양하고 최소한의 표현만을 사용해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키워드만 남겨진 정제된 그래픽으로 누구나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지만 입체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점점 더 플랫하게 변화했으며,  인터랙션은 더욱더 화려해졌습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서비스들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이뤄지고 있고 그에 맞춰 UX도 발맞춰 변화했습니다. 알파벳과 숫자 한 줄이 디스플레이의 전부였던 초창기부터 지금의 디바이스까지 끊임없이 진화해 왔습니다. 우리는 디바이스의 진화와 함께 사용자를 위한 고민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